프리뮬라가 이렇게 말해준 거 너무 좋아서 집필실 입장할 때마다 성실한 기록가 우표쓰는 중 ㅋㅋㅋㅋㅋ
교신자 입장에서는 성실하게 쓴 게 티가났다는 게 약간 민망해서 답장에 괜히 콕 집어 말하기도 했었음
당고
2026-08-09 01:59
프리뮬라 그린 것도 보내줘야 하고 책도 읽어야됨!
당고
2026-08-11 16:03
편지 엄청 기다렸어서 지금 감동 심함...
당고
2026-08-12 11:36
아이런 보자마자 현웃터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도서관에서는 정숙하세요 어린이 책 파손하지마세요 어린이
· 당고
08.18 11:02
"그러고 보니 상자에 프리뮬라의 필체로 된 종이쪽지가 남아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누군가 서고를 엉망으로 만들었습니까? 쪽지가 사라져 자세한 내용은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만... 이게 '아~ 열받네~?' 하는 순간인가 싶어서 말입니다." 너무 좋아서 편지에도 언급함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고
2026-08-18 11:01
나 진짜 열심히 그렸어
당고
2026-08-19 16:52
헉 프리뮬라 사서장이었어~~~!
당고
2026-08-19 16:53
별자리 한참 봤대서 가슴 따뜻해짐... 찌잉
책갈피가 도서관의 열쇠였나봐... 앵초가 도서관 열쇠라서 그런건가? 헝...
이번 편지 진짜 너무 좋아서 받자마자 답장 썼는데... 보내기 누르고 나니 프리뮬라 휴식중이래...
ㄹㅇ 세상을 잃은 것 같다....................
당고
2026-08-19 16:56
여기가 진짜 귀여움,,
프리뮬라 올때까지 편지 끌어안고 울고있어야겠다..............................
당고
2026-08-19 17:55
출장가나바... 잘 가따와... (ᵕ̣̣̣̣̣̣﹏ᵕ̣̣̣̣̣̣)
당고
2026-09-01 14:18
,,너무좋아
당고
2026-09-01 14:21
,,너무좋아(2)
당고
2026-09-01 14:23
상상의 상대 뭐냐면ㅋㅋㅋㅋㅋㅋㅋ
저번에 이안이 통속의 뇌같은(이렇게 말하진 않았지만ㅠ) 얘기해서 그 불안의 싹을 프리뮬라에게도 전달했는데
따끔하게 말해줌 ㅠㅠㅠㅠ 이 새콤달콤 요정사서장에게 빠져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