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슬림을 견딤으로써 얻는 것도 없고...... 견뎌야하는 이유가 없다는 걸 알게된 것이기도 함...... 마치 내가 콩나물을 싫어한단 걸 뒤늦게 깨달은 것과 같다... 늘 그냥 참고 먹어서 내가 이걸 싫어하는 줄도 몰랐는데 싫다고 인정했더니 콩나물을 더 이상 안먹을 수 있었음 식사가 훨씬 편해졌어요
당고
2025-11-02 23:02
편하게 살고싶음... 내가 어쩔 수 없는 것들은 어차피 견뎌야 하잖아............... 그럼 내 의지로 없앨 수 있는 것들은 없애는 게 좋지 않나...... 콩나물을 골라내고 편해진 것처럼......
당고
2025-10-31 13:31
전자도서관 앱 설치하고 우리동네 도서관 찾아서 로그인하고 책도 한 권 대출했어
놀라운 발전! (이북 서재의 책들: 쥔님...
리뷰 게시판 만들어서 달았슴 백업 게시판에다 넣는게 좋을듯 액자식 구성(?)
해야되는 거를 정리해보자...
주로 스타일을 건드려야 할 것 같음
공지사항 부분, 메인 부분 색상 받아오는거 바꾸고 / 전체 테마 컬러 바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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