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ENT
2026-08-07 19:30
이세계 우체통
편지 쓰면서 메모, 백업, 낙서, 편지친구 덕질 하려고 세운 타래
친구 별 백업 게시판 (내용 중복 有)

교신자 M │ 생일: 12월 1일
최초 여정 시작일: 24세, 8월 3일
시간의 흐름: 12배속
⊹
교신자 K │ 생일: 12월 24일
최초 여정 시작일: 751세, 12월 25일
시간의 흐름: 2배속
⏻
2026-08-07 23:44
외관을 짰다
눈은 헤이즐넛 머리는 밤색할지 흑발할지 고민중
2026-08-08 19:48

쪽지 처음 받아봐서 설레는 마음을 안고 열었는데
도대체 뭐냐곸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웃겨
2026-08-09 01:22
· 당고
08.09 01:30
그리면서 생각한 거... 2메다까진 안될듯 195cm 정도
만스는 179cm에 근육형 과체중
· 당고
09.03 14:56
단위는 '엘'을 사용함. 45cm가 1엘. 미르잠은 4엘 3분이 조금 넘는 키.
2026-08-11 14:58
짤 만들다
2026-08-12 00:25
하하하 10명 달성했다
2명 정도는 떠나거나 돌아오지 않을 것 같지만... (ᵕ̣̣̣̣̣̣﹏ᵕ̣̣̣̣̣̣)
2026-08-12 14:52
헐 너무 재밌음 중간에 사랑하는 상대 죽인게 너무 웃긴 동시에 감성적임 (아)
2026-08-18 10:57

볼때마다 왠지 뭉클함... 사랑한다는 말은 뭘까
2026-08-18 11:43
M: 국경수비대에서 일합니다

이안: 유능해서?

웬디: 좌천당한거야?
하 너무웃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026-08-18 16:09

친구가 돌잡이 ㅠㅠ 얘기해줘서 아기 돌잡이함
목수시킬지 대장장이시킬지는 고민해봐야지
2026-08-18 17:09

새 편지친구 귀여워서 눈물이 나려고 한다...
2026-08-18 23:18
교신자가 슬슬... 여우처럼 굴기 시작했다 (불쌍한 척을 한다거나, 거짓말을 한다거나...)
근데 원래도 아주 꽉막히고 융통성 없는 캐로 생각한 건 아니라서... 괜찮은듯
여우도 아무튼 개과니까 (ㅋ)
· 당고
08.18 23:19
이게 얘 나름 친해졌다는 의미인듯, 친한 사람한테는 장난도 치고 가벼운 거짓말도 하고, 불쌍한 척-애교 같은 것도 부리는 것 같음. 아주 능숙하지는 않지만... 17살 견습 마녀를 놀릴만큼은 된다 (웬디야 미안)
2026-08-18 23:20

친구야 편지 밀렸니? 약간 의식하게 된다...
2026-08-19 16:49

꺄아악 안돼 진짜안돼 거짓말이지
2026-08-19 18:52

그래 생겼어... 친구가 휴식을 떠나서...
2026-08-20 16:06

와 벌써 60통 썼구나
2026-08-21 12:53
좋아하는 친구 둘이,, 바쁘거나,, 편태기거나 그런 것 같다
orz 훌쩍... 근데 나도 요새 이녀석 문체가 힘들긴 해... 여행도 가야하니 쉬어가자
2026-08-21 15:31

읽다 울었음...
2026-08-24 13:44

편태기가 올락말락해서 며칠만 쉬어야지 금욜에 풀어야겠다
2026-08-29 20:43
조금 말투 가벼운 캐릭터에 SF로 두번째 교신자 들이고 싶은데 흠⋯.
2026-08-29 23:43
새 교신자 들이면서 스킨 만들었다 ^_^)b
2026-08-30 00:17
편지 하나 답장하고 너 무 편안해짐⋯. 진짜 너무.
다나까와 ~군요밖에 쓰지 못하던 지난 날들아⋯.
2026-08-30 00:41

영원히 가질 수 없던 우표를 가지다
2026-08-31 16:54

새 교신자 너무 착붙이라 편안한데, 여기서 편지를 더 늘릴 수 없어서...
적은 수의 친구를 유지할까 싶음...
2026-09-01 13:59

친구 불꽃 형태라고 해서 캐스퍼 그려서 보내줬는데
편지 첨부된 거 보니까 생각보다 웃겨서 계속 웃는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26-09-01 14:10

엄청 느린 텀으로 꾸준히 편지하는 친군데 ㅠㅠ 현대 배경인것같음
여가시간에 누워있는다그래서 교신자가 계속 이해 못하고 누워잇는다고요?? 고양이처럼?? 이랫더니 반응 ㅠㅠㅠㅠㅠㅠㅠㅠ너무 귀엽고 구김살없다...
· 당고
09.30 14:11
이 친구 졸업도 안 뜨고 사라졌다... 캐삭한듯... ㅠ_ㅠ
2026-09-02 00:39
적다가 너무 고백같나⋯. 하고 머뭇거림
그치만 이게 내 진심인데 어떡하지 → 결국 적당히 수정함 ㅠㅠㅋㅋ
2026-09-03 14:55
좋아하는 친구들 편지 오고 있어 헤헤
휴식이었던 친구들 휴식 다 풀었어 너무 행복하다 U//U
2026-09-04 16:10
요새 편지쓰면서 느끼는 것 : 친구가 직전 편지를 보지 않고, 내 편지만 읽고도 답장할 수 있는 편지를 쓰고 싶다... (초고난이도)
2026-09-04 22:46

헤헤 프리뮬라 생각난다
2026-09-07 14:07

《2221년의 가장 인기 있는 이름》
2026-09-07 14:18
편지 13통 밀려서 너무 고통스러움 하지만 휴식을 걸고싶진 않아
그렇다면?
부지런히 쓰는 수밖에 없다
2026-09-07 16:15

이게 무슨일이냐?
2026-09-08 08:59

이건 또 무슨 일이냐?
2026-09-08 16:39
조율 ㅠㅠ 너무 웃겻던 점
웬디 오너님 : 정돈된 문장으로 조율 내용 전달
나: 흐엥 ;_; 후애애 웬디 죠아해요 기다리께요
2026-09-09 13:36

와 미쳤다 나도 뽑았다
2026-09-09 13:39
친구들 휴식 많이 들어가서 신규 편지 열어놨다...
두번째 교신자는 랜덤 편지도 두 장 보내놓음!
2026-09-09 14:36
스킨 하나 더 만들 수 있길래 만들어 줬다~~ 예쁘군
2026-09-11 16:57

어노잉한 교신자를 굴리며 스트레스 해소됨 (+)
2026-09-12 00:44

아 육성으로 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26-09-12 11:17
두번째 교신자쪽에 이체통 적응 못한 사람들 많더라... 오늘도 한 명 졸업함
가입 방법이 쉬워질 수록 그냥 찍먹해보러 오는 사람들 많아져서 기존 이용자의 피로도가 높아지는 것 같음...
그렇다고 신규끼리 엮이면 적응을 잘 못하는 것 같고... 어렵다~
2026-09-15 09:51

피싱 시도함
2026-09-15 11:08
기분 나빴던 걸 내려놓고 생각해도 난... 짝꿍 매칭 서비스를 원해서 이체통을 하는 게 아니라 한 통만에 차원의 문 닫는 건 정말 별로고 안 맞는다... 이런 사람 늘어나면 우짜냐 ㅠ_ㅠ 지금 친구들한테 집중하고 새 편지 안받는 게 나을듯...
· 당고
09.17 16:58
오늘자 신문 읽는데 도서관보고 이 사람과 편지 해보고 싶다 ← 이거보고 뜨잉ㅠ 함... 나 이런 의견도 너무 별로라서 ㅠㅠ 근데 같은 생각하는 사람들 덧글 많이 달리는 거 보고 지짜 조금씩 멀어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힝 아직 두 달 차인데............. 있는 친구들 껴안고 살다가 친구들 졸업하면 나도 졸업하고 손뗄까 싶기도 하고... 여러가지 러닝 방식이 생기는 거니까 내 방식대로 잘 꾸려갈까 싶기도 하고 잘 모르겠네 ㅠ_ㅠ
2026-09-15 14:38
↳ 손 시려우니까 얼른 들어가 or 손 시렵지만 좀 더 같이 있자
교신자 M
보통 깍듯하게 “날이 춥습니다. 이만 들어가십시오.” 라고 깍듯하게 하는 편인데, 좋아하는 사람 앞이면 그렇게 못할 듯. 본인도 이유를 모르고, 들어가라고 하기는 싫고… 고민하느라 표정 안 좋아진 걸 상대가 눈치채면 화들짝 놀라서 페이스 더 잃어버림 (ㅠㅠㅋㅋ) 그래서 결국 꺼내놓는 진심... “날이 춥습니다. …조금 더 같이 있어도 괜찮겠습니까?” 하면서 뭐라도 덮어줄 거 찾아올 듯.
교신자 K
인간 손 시려움? 절 대 안 됨 ! 하고 나가기 전부터 꽁꽁 싸매서 나가는 과보호 안드로이드인데 인간의 낭만을 아주 잘 이해하고 있어서 맨손으로 눈 만지기, (여기서부터는 장갑 껴야함) 눈사람 만들기, 눈싸움 같은 거 허락해줌. 그 이후에 쿨러 끄고 바디 따끈하게 데워서 손난로가 되어주고... 즐거웠던 날로 기록함.
2026-09-18 02:03

간만에 신문 제보했는데

따뜻한 덧글 달려서 후다닥 쪽지 보내고 옴 (ᵕ̣̣̣̣̣̣﹏ᵕ̣̣̣̣̣̣)
2026-09-18 02:03
그리고 차원 도서관 책도 처음 빌려봤는데 너무 웃겨서 기절할 뻔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26-09-22 16:56
미르잠 케스타토르(26세)
편지 친구로부터 마법 이론을 배워, 마법을 사용할 줄 알게 되다
2026-09-22 18:15

휴 해냈다
다시는 편지 밀리지 않으리
2026-09-22 22:29

이걸 따는 날이 오다니
2026-09-27 15:40

이걸 따는 날이 오다니2
관계로그는 바로 가버리는구나 손이 차가워진다
2026-09-28 13:39
요새 오오에했더니 미르잠 목소리 자꾸 cv. 오오사키(린세이 린)로 들림
근데 또 꽤 잘 어울려서 웃김 ㅠㅠ 그래도 오오사키랑 비교하기에는 미르잠이 너무 정상인이지..........
미르잠의 모티브는 굳이 따지면 딘자린에 가깝긴해.................(하너무웃김)
2026-09-28 13:42
그래 이 세계관은 스타워즈와 맞닿아있기도 하지...
2026-09-28 15:07

오늘의 만족스러운 연출
2026-09-29 18:33

미르잠이 달성한 10만자...
2026-10-02 10:10

헉 인연의 별.
이제 미르잠도 킷도 한번씩 뽑았다 ^_^
2026-10-02 10:10
약~간 편태기가 오려고해서 여행다녀올동안 미르잠 장기휴식걸어놨다
이사이에 관록도 하나 그려야지
2026-10-02 13:36

널부러져서 신문읽다가 고쳐앉음 이거 설마 나? (ㅠㅠ)
· 당고
10.06 15:02
안드로이드 교신자 많대. 아닌가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긁적긁적
2026-10-02 15:40

아 마왕님 너무 웃기시네 진짜
2026-10-12 11:56

오 업데이트 적용되었길래 꾸며놓음 킷 우표 좀 새걸로 바꿔줘야겠다 좀 더 귀여운 걸로
2026-10-12 18:08

이건 좀 별론듯... 딱히 이용에 제약을 느끼지는 않는데 (원래도 편지 밀리면 안쓰는 기능들이라)
그냥 부채감을 더해줘서 기분이 별로임
· 당고
10.15 11:25
근데 이 기능 덕분에 고민하던 차원 하나 닫음,, 나도 하나 쾅 당한듯
이런 의도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26-10-12 18:10
우표 슬롯 많은 김에 친구들 테마로 우표 하나씩 만들고 싶음 힘내바야지
2026-10-14 15:38
한 달이상 편지 안되는 친구들 정리했더니 편미르잠이 7명, 킷이 6명해서 총 13명의 차원과 교류중이다... 휴식인원 제외하면 5~6명정돈듯... 그런데도 편지가 밀린다면?
2026-10-15 18:12

아 개웃기네 진짜로
2026-10-16 09:51
프리뮬라한테 보낸 편지인데, 내가 좋아하는 온도는 딱 이건듯...
애석하게도 미르잠은 자신의 고독을 내색하는 인물이 아니라 러닝 3개월만에 적어보았다
2026-10-16 10:14
미르잠 명망있는 가문의 유일한 아들로 태어나서 누릴 거 다 누리고 자랐는데, 딱 하나, ‘신앙심’이 부족해서 인생 꼬인 케이스. 남들같이 어떤 의문도 갖지 않고 신앙심을 가졌으면 수도에서 기사로 살 수 있었는데 어릴 때부터 의문을 품은 바람에 신관들에게도 예의주시 당하고... 여기에 누나 아니었으면 케스타토르의 차기 가주였으니 들어오는 견제도 있었고... 원래도 욕심이 없긴한데 그래도 손에 쥔 걸 놓고 싶어하는 타입은 아닌것 같음 어느 누가 빼앗기는 것을 좋아하겠어...

자기가 누리는 것들, 자신의 위치가 우연히 운좋게 얻은 것이라는 자각이 있는데, 그걸 당연하게 빼앗기고 살아서(물론 그래도 다른 사람보다는 윤택하게 살고 있는 점에서 기만적이기는 한데) 결핍이 있는듯... 그리고 욕심을 부리지 않기 위해 자기를 억누르다보니 고립되고, 그 고립으로 외로움을 느끼는 거인듯... 인마 너 ㅈㄴ 잘 살고있어
2026-10-16 10:24
킷은 그냥... 코어가 외로움이지 너무 외롭고 힘든데 그럼에도 뚜벅뚜벅 살아가는 안드로이드
사실 외로울 수 없는 성격인데, [인간의 친구로 제작됨] 이게 발목을 잡고 있기도 하다...
태빈이 이 설정 듣고 인간 싫다고 한 거 너무 좋앗음 (ㅠㅠ)
추론기능이 완전히 고장나면 더이상 정체성을 유지할 수 없게 된다 그치만 인간의 일이라면 추론기능 아낌없이 쓸거임...
현재 40% 고장남
현재 킷이 누덕누덕 기워가며 살아가는 목적은 지구가 멸망한 원인을 알아내기 위해 행성 전문가를 찾아가는 것.
그리고 차원 이동의 기술력을 습득하는 것. 사실 이건 인간을 만나고 싶어서 보다는 태빈을 위해서인 것 같음. 왜냐면... 킷이 가장 만나고 싶은 사람은 구매자인데 구매자는 이미 죽었으니까. 그리고 750년의 세월이 만나고싶다는 감정보다는 마무리하고 싶다는 감정을 더욱 키웠을 것 같아.
2026-10-17 00:51
미르잠 → 슬리데린 (레굴루스 → 그리핀도르)
킷 → 그리핀도르